2026년 새해, 영광군체육회가 영광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힘찬 시작을 알렸다.
1월 2일 영광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희망찬 갑진년의 포문을 열며 이날 참배에는 장세일 영광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의장과 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 전라남도 도의원 및 군의원, 사회기관단체장, 체육회지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새로운 한 해 동안 영광군 체육 발전을 위한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단순한 의식을 넘어, 영광군 체육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지며 영광군 체육의 눈부신 성장을 약속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선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